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음이 무쇠인 줄 아는가? 상처 나고 무너지기 쉽다"
마음이 무슨 무쇠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마음은 연약하고 섬세한 것이다. 눈빛 하나에도 상처 받아 아프고 자존심 건드리는 말 한마디에 뿌리부터 흔들리는 것이 마음이다. 마음 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효자손을 갖고 사는 사람들과 같다. 가려운 곳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하게 해결할 줄 안다. 인생을 효율적으로 사는 사람들이다. [30년만의 휴식], [친밀함], [자존감]으로 쉴 줄 모르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했던 이무석 교수. 그가 가려운 건 마음인데 딴 다리 긁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마음, 위로하고 관리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은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다가 큰 위기를 맞게 된 강군 가족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강군의 아버지는 출세와 성공에 집착하다가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고 아들은 폭식증으로 체중이 20kg이나 불었다. 아내는 '마음이 없는'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강군의 가족은 가족치료 시간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이후 아들의 폭식증도 사라졌다.
마음이 얼마나 신비하고 위력적인지 생생하게 알려 주는 이 책은 직장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감정, 곧 분노, 상실감, 시기심, 죄책감들에 대해, 또 이런 감정을 피하기 위해 마음이 필사적으로 벌이는 몸부림, 방어기제도 알려 준다. 그리고 마음의 동력인 정신 에너지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정신 에너지를 소모하는 스트레스 관리법, 정신 에너지를 충족시키는 데 중요한 좋은 수면 방법 등을 다루고 있다. 
재정관리, 건강관리 하듯 마음 관리도 필요하다. 마음을 잘 살피고 관리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마음이 무쇠인 줄 알고 돌보지 않는 30~50대의 직장인들, 그리고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복잡한 마음에 관한 책을 이렇게 쉽게 읽을 수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