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회는 성인들이 모인 곳이지만, 그리스도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회는 죄인들이 모인 곳이다. 때문에 교회는 천국이 아니라 병원이다. 거만하고, 이기적이고, 술, 담배, 노름에 중독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변화 받는 치료의 장소가 바로 이상적인 교회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영기
1944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전자학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원 재학 중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이때부터 평신도이지만 목사같이 살려고 애썼다. 그러던 중 목회자가 되어 평신도 사역자를 키우라고 명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9년간 몸담고 있던 연구실에 사직서를 내고 41세 되던 해,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나, 이런 목사올시다><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