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선교소식

 

 

 

계속해서 후원해 주심을 감사 드리면서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저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며 베풀어 주신 사랑에 목사님과 선교위원회와 탄자니아 목원님들께 마음 깊은 곳으로 부터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안식년으로 서울에 돌아와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 받은지가 어제일 같은데 벌써 1년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나 갔습니다.

그러나 쉬지않는 계속된 기도가 있었기에 그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별큰 고통없이 순조롭게 치유되게 하시며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는 10월 15일 서울을 떠나 탄자니아로 다시 돌아 가게 되었습니다.

오랫 동안 떠나 있었던 선교지 이지만 다시금 돌아 갈 수 있도록 회복과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남은 시간 이 복음 전하는데 혼신을 다해 충성할 뿐입니다.

지금 까지 목사님과 선교위원회 그리고 탄자니아 목원님들의 기도가 없었다면 결코 다시 탄자니아로 돌아 갈 수 없었겠지만 그 기도와 베푸신 사랑 때문에 다시금 선교지를 향해 달려 갈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 합니다.

이 복음 위해 예수님의 사랑으로 아낌없는 기도와 사랑을 쏟아 주신 목사님과 선교위원회 와 목원님들께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흘러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5년 9월19일

탄자니아 선교사 이 신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