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꿈꾸며 네번째 이야기 

하나님이 붙여 주신 불을 끌수가 없습니다. 아니 꺼져서는 안됩니다. 성령님이 지르신 불은 태우는 불이 아니고 이 세상을 변화 시키는 불입니다. 나는 모세가 떨기나무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은 것을 본 것처럼 그 불을 본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세상은 분명 주님이 행하실 그 어떤 일들이 주어지고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같이 모여 주님이 약속하셨던 그 언약의 약속을 기다리는 제자들처럼 우리도 받고 있습니다. 예수안에 있는 저와 여러분이 사명자들이며 전도자들이며 선교사들입니다. 같이 연합해 주십시요 한마음 한뜻이 되어 기도해 주십시요.
엘리야 훈련원에 성령의 불이 붙어 세상을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린다' 다음 4월에 있는 엘리야 훈련원에 참석하십시오." 태국에 살고 있는 대만 여인으로 뇌졸증으로 인해 반신마비로 육신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한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그가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려보니 다른 교회 보다 다른 점을 발견하고 급기야는 엘리야 훈련에 참석한 것입니다. 태국 말을 완벽하게 이해 하지 못한 점은 있지만 엘리야에 참석한 성도들의 사랑과 열정에 감동이 되고 몸이 가벼워 지고 진전됨을 느끼면서 대만에 계시는 어머님이 고령인지라 자신도 돌보기 힘든데 돌보아 드릴려고 갔던 것입니다. 2월에 다니러 갔던 사람이 4월에 온다는 약속을 했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았나 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7월 2일날 나타난 것입니다. 어쩐 일로 오셨냐고 물어보니 엘리야 훈련에 참석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고 싶어 7월 2일날 공항에 나가 하루종일 웨이팅 리스트에(대기자 명단) 이름을 적고 기다렸다 합니다. 왜냐 하면 비행기 표가 없었던 것입니다. 시간이 다 되자 취소하는 사람이 없었고 갈 수 없다는 생각에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분전에 한 사람이 취소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발 몇분전에 좌석에 앉아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이번에 와서 고백한 사실은 뇌졸증으로 인한 것도 있지만 폐암으로 이젠 얼마 살지 못한 다는 말을 들을 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이젠 갈멜산에서 기도하던 엘리야에게 손바닥 만한 구름이 보이듯이 우리에게도 보여 주시고 비가 내리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기쁜소식은 '린다' 딸은 이름은 '주리'가 비행기 스튜디어스로 일을 했는데 비행조종사 시험준비를 하여 합격했습니다. 시험 비행을 하고 2년 뒤에 정식 파일럿이 된다고 합니다.우리 교회에서 기도하고 저희들도 기도하였는데 엄청 어렵다고 하는 시험에 합격하고 그가 약속한 데로 합격하면 교회에 나온다는 약속을 오늘 실천에 옮겼습니다. 와서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감사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주일이었습니다. (7월12일 주일)
엘리야 훈련원에 와서 훈련 받은 교회들이 부흥하는 소식들이 들립니다. 
'쌩 싸왕' 교회는 3개월 동안 16명의 새로운 성도들이 들어와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싸막키탐 짠타부리교회' 는 새벽기도의 열풍이 바닷 바람처럼 불어와 부흥한다는 소식과 이젠 저들의 손으로 교회를 짓자고 열심히 헌금하고 기도한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프라펀 니란 교회'는 교회를 잠시 떠났던 가족이 다시 되돌아 와 아짠에게 (쏨싹 장로님,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잘 못했다고 용서를 빌면서 열심히 교회 생활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각 지역마다 새로운 셀이 생겨 부흥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프라펀 반 프라타나 교회'는 열정이 대단합니다.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나고 같이 하나가 되어 전도하며 성령의 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타이짜런 교회,는 교회 부지 500평을 어렵게 확보하고 건축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방콕 크리쓰짝 행 쾀쑥 교회의 성도들은 열심을 다해 훈련 받고 기도합니다. 두주간 새벽 저녁 특별기도회로 모입니다. 그리고 가서 엘리야 훈련원에 가서 자기 민족 태국 성도들을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섬깁니다. 
7월27(월)-7월30일(목)요일 까지 태국땅에 다시한번 부흥의 불이 타오르고 번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간절히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