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a! Soy Susanna.


남편의 권유로 선교팀에 합류하기로 하고 육체의 연약함으로 인해 팀에 누가 되지 않기만을 기도하며 

모든 것 주님께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9세부터 69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모인 11명의 팀구성이 나로인해 더욱 어설퍼 보이기는 하였지만 

그것은 깜짝 놀랄 아버지의 조합의 부르심이였습니다.

그레이스교회 성도와 과달라하라 주님의 교회성도가 만날때부터 돌아돌 때까지 한

가족임을 동일하게 느낀 시간이였으며 주님의 동행하심에 감사한 일정이였습니다.

 

선교팀 더욱 사랑하고 주님 인도하신다면 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윤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