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27~8/2일 약 일주일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선교하러갔다

찬양팀 리더로 섬겼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잘 끝내었다

거기서 그 사역을 맡으면서 많은것을 느꼈었는데 그 중에서 나같은 음악적 재능이 없는사람도 하나님안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감사했던 점은 모두가 건강히 아무런 큰 사고 없이 일주일동안의 선교를 잘 갔다온것이다

물론 몇명을 제외하곤 조금씩 아프긴 하였지만 크게 아픈것이 아니였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김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