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씨앗 뿌리며*

나는 믿지 않는

불신자라! 고백

말하는 그대 얼굴

다시 한 번

바라보며 불신자라!

 

복음의 씨앗

뿌려 열매바라며

지난 날

이해시키려

안간힘 쏟는구나!

성령 인도하심

눈에 보이지만

죄송한 마음

송구스러움이

그대 마음 대변하네!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양심이란 두 글자

속일 수 없구나!

우리 주님은 그대

마음 알고 계시리라!

그대 입술의 회계를

헤어짐 아쉬워

두 손 흔들며

 

다시 오라는 손길

눈시울 적시는 그대

주님 알고 계시리라!

그대 참된 속마음

사랑하노라 손짓하며

돌아서는 발걸음

무겁기만 하누나!

다시 오리 약속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