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혼을 귀하게 여겨주소서.*  7/2/18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이라 해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마음이심을 직접 체험을 하니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흐르며 불쌍히 여겼던 내 마음이 순식간에 감격으로 넘쳤다

삼 개월 전부터 편지로 교제하며 알게 된 김 형제이다. (옥중)

첫 번 만나 교제 나누고 두 번째 만나 복음을 전하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하나님께서 김 형제님을 너무나 사랑하고 계시기에 나를 만나 복음을

듣게 해 주셨는데 여러 번 편지 통해 깊이 있게 전하며 예수를 전했다

몇 주를 기다리며 만나 예수 영접시키기로 약속을 하며 마음의 확신을

들으니 왜 그렇게 시간이 지나지를 않는지 꿈속에서 만나 보기도 했다


지난 토요일 배 형제와 김 형제를 면회하기 위해 새벽기도를 마치고

우리 일행 6사람이 출발을 하는데 날씨가 얼마나 더운 날씨인지 땀이

흐르지만 김 형제에게 예수 영접을 시킨다는 흥분한 마음으로 도착해

수속을 마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왜 이렇게 긴지 모르겠다.

두 분의 장로님과 문 선교사님 일행은 배 형제 만나러 먼저 면회실로 들어갔다

마침 우리일행 호명을 받아 박 집사, 김 집사 함께 면회실 들어가니 김 형제는

나와 있었다. 나는 보는 순간 나는 가슴에 품고 꼭 안아주니 그도 장로님 감사합니다.

서로 인사 나누며 자리에 앉아 손을 잡고 기도드리며 하나님아버지 오늘 아름다운 날

하나님의 자녀가 태어나는 날이오니 성령님 김 형제 마음에 감격주시고 기쁨주셔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게 하시며 우리 모두 은혜로 채워주십시오.

삼위 일체하나님을 알아야 되기에 요한복음을 읽으며 묵상하라고 했고 몇 번

읽어 보았으니 예수님이 김 형제와 어떤 관계가 될 수 있느냐! 물어보았다


대답인즉! 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인격적인 하나님

아버지라는 고백을 하니 세 증인들의 얼굴에 미소가 흘러나왔다

즉시 예수 영접기도를 직접 고백하라 하니 그는 주저하지 않고 즉시 고백한다

   "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구원해주세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믿고 싶습니다.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합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의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다스려주시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자녀로 삼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세 증인 앞에서 신앙고백을 확실히 받았다

모두 기뻐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축하하며 박 집사님은 신앙 간증을 말하고

김 집사님은 신앙생활에 대한 교훈 말할 때 나는 얼마나 기쁘고 감격한지

우리 모두 손을 잡고 돌아가며 감사기도를 마치고 나니 벌써 출발시간이다

55번 들어서니 등에서 모두 땀이 흐르지만 기쁨과 감사의 힘 입어 무사히 도착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8장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