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목장의 목녀 홍미숙집사님의 아버지께서 
한국시간으로 4월 27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경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