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개월 동안 제 남편 (Mark)과 저는 우리딸 (Anne)이 16살이 되면은 운전할 수 있는 차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네명의 아이들이 있는 저로서는 Anne이 16살이 되어 운전할 수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좋지않은 일이 생겼습니다. 저희집의 우물이 말라서 새로운 우물을 파는데 그동안 저축했던 돈을 다 써야 했습니다.

Anne한테 사정을 이야기 하니까, Anne은 "그럼 내 차를 위해서 기도할 수 밖에 없네요" 했습니다. 그리곤 정말로 열심히구체적으로 기도 했습니다. 

Anne이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한테, Automatic transmission, 4 doors, and blue 자동차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나는 "너무 주문이 많은것 아니니?" 했지요. "Automatic이 아니면 어때? 네가 스틱을 배울 수 있지 않니? 그리고 꼭 Blue이여야 할 필요는 없잖아?" 

그러나 Anne은 "엄마, 엄마가 하나님께 우리가 원하는 것을 자세히 말하라고 하셨잖아요. 저는 그래서 그대로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예요."

그날밤 남편 Mark에게 "Anne이 하나님한테 실망하는일이 없기를 바래요."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차를 마시고 이멜을 열었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아는 사람으로 부터 온것이 있었습니다.

그 이멜 내용은 자기네가 새차를 샀는데, Anne이 방금 16살이 되었다는것을 듣고, 자기네 쓰던차를 Anne에게

그냥 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네 자동차는 Automatic transmission, 4 doors라 처음 운전시작 하는 사람에게 좋을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Color에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Blue color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알지 못했겠지만, 우리한테는 얼마나 기쁜 기도의 응답이었는지요.

                                                                                    By Jill Savage (Normal, Illinois)           

*위의 기사는 Guidepost잡지 기도의힘 (What Prayer Can Do)난에 실린것을 번역하여 올렸습니다. (문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