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

특별히 많은 교우들을 바라보시며 기도하시는 담임 목사님을

더욱 아끼시고 특별히 목사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신앙은 행함으로 믿음이 더욱 자라나며 능력이 생깁니다.

젊음을 아낌없이 예수님께 투자하시고 열정적으로 몸 된 교회를 섬기십시오.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교우님들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우님들의 신앙생활을 늘 바라보며 격려했던 장로였었습니다.

교회를 이끌어 가는 시무장로님들을 존경하시고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도록 교역자님들을 잘 섬기십시오.

누구 눈치 보지 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섬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분명히 임하실 것입니다 또한 함께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깨끗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정직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성실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이미지가 되어야 합니다.

옛 선조들의 신앙은 외로움과 괴로움과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만으로

존경을 받고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복음의 선구자란

말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우리들의 신앙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즉 양심을 속이면 깨끗함이 없습니다.

교회는 나부터 마음이 깨끗하고 정결하며 예수님께 부끄러움이 없어야 

교우들에게 신임을 받는 신앙인이 될 것이며 존경을 받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말과 생각, 말과 마음이 같아야 되는 것처럼 말과 행동이 같아야 된다.

세상을 변화 시켜야 될 믿는 성도들이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세상에 드러낸 모습은 어떠합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도 거짓말만 잘 하더라

             예수 믿는 사람들도 정직하지 못하더라.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하더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살아! 본이 되어야 될 사람들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교회 내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이웃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 될 때라 생각이 듭니다.

요즈음 한국이나 이곳이나 왜! 신앙생활들이 침체 되어 가고 있는가!

말씀을 사모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말씀에는 운동력이

있기에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며 모든 행동을 고쳐주시기도 하신다.

 

요즘 시대는 편한 대로만 살려고 하는 세상이다 나만 편하면 되지.......

하나님의 자녀라면 정직해야 되는데 이 세대는 세상에서나 교회에서나

원칙을 벗어나게 되며 언제나 요령과 편법을 먼저 생각한다. 라는 것이다

이렇게 처리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 고집하며 추진하는 그 행실을 누가......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웃으시지 않을까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세상을 고쳐야 할 교회가 고칠 생각들은 하지 않으면서 편견을 들다니........

사람들은 원칙과 법을 지키기 보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요령과

편법을 쓰려고 하는 것이 폐단이 아닌가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세상은 그렇다 치더라도 믿음을 부르짖는 교회만은 이러한 폐단은 정리가

되어야 한다. 이제는 우리 믿는 자들이 세상을 치유해야 할 단계라 봅니다.

정직하게 살면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정직하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

입니다. 정직하게 살면 반드시 승리하고 무엇에든지 성공하게 됩니다.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그 율법을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려고 한다. 과연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는가? 나는 지난 세월동안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렸는가?

뒤돌아 볼 때마다 죄송스러울 뿐이다 내 자신을 앞세워 내 생각대로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하나님께 기도해 보지 않고 일을 처리하려는 성품이

있었다는 것 이것이 실수라고 본다. 지혜는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려는 마음은 생각지 않고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마음을

아주 좋지 않은 생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조차도 아시는 

주님이신데 주님께 기도해야 되는 것을 편법을 써서 그 일을 추진하려는 것이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며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잠언21:2-3)

       마음에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당신은 예수를 아십니까? 당신은 예수를 믿으십니까? 당신은 구원의 확신이

있으십니까? 이 질문이 모두 예라고 행각하시면 행함으로 믿음을 나타내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명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그 때입니다

신앙생활에 제일 많은 유혹이 게으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팔을 걷으시고

광야인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격려하시며 앞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