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경미 사모님은 누구신가*           1/26/18 

방송으로나 신문으로나 교회적으로나 많이 들어본 이름일 겁니다.

사모님은 아시안 암환 우회 대표이며 8년 전쯤에 창립하신 사모님이다

창립 동기는 본인이 암으로 인해 고생을 많이 하시다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중에 주님의 음성을 듣고 암 환자들과 함께 고통,

괴로움, 외로움을 모여서 정보를 서로 주고받고 하자는 취지에서이다

H-MART 문화 공간을 잠시 빌려 시작을 하니 처음 이러한 모임이 있어

암 환우들이 속속들이 모이기 시작된 것이 아시안 암 환우회입니다.

사모님은 하나님께 무엇을 하든지 먼저 기도하며 모든 사역실시 한다.


육신적으로는 머리에 뇌종양으로 수술도 몇 번 받았고 유방암으로도

수술을 받았고 현제 약물치료를 하며 몸을 관리하고 있지만 통증은

여전히 심하며 이러한 고통 중에 지나면서도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중함을 마음속 깊이 지나고 있기에 시카고에 창립해 출발 하면서

LA지역, CANADA, 대만, 시애틀지역 등지에 둥지 만들고 집회를 비롯해

사역을 하지만 손 선지 목사님은 LA에서 화교이시기에 중국인 목회를

개척해 성공적으로 섬기기도 한다. LA 기독교 방송국 전파를 통해

모임에 참석을 못하는 암 환우들을 위해 여러 정보들을 방송하고 있고

시카고 기독교 방송국을 통해서도 간증과 여러 정보들을 홍보하였으며

현제는 K-RADIO를 통해 매주 목요일 방송을 통해 간증과 좋은 정보를

나누며 암 환우들이 먹어도 되는 음식물과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들을

알리기도 하며 치료에 대한 여러 정보들도 나누며 환우들을 위로한다.


시간이 나는 대로 고통 중에 있는 암 환우들에게 찾아다니며 필요한

음식들을 들고 가서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며 함께 아픔을

나누기도하지만 아시안 암 환우회 봉사자 팀에서도 고통과 외로움에

지쳐있는 분들을 찾아가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으로 위로

하며 음식은 물론, 움직이지 못하기에 시장가는 일, 병원 가는 일,

필요에 따라 라이드가 필요한 곳을 함께 다니며 예수님의 사랑을

행함으로 믿음을 심어주기도 하며 만남통해 밝은 웃음을 보게 된다.

매달 둘째 목요일 저녁630분에 모임을 환우들과 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음식으로 말씀으로 찬양으로 2018년부터 노스웨스트장로교회에

모임을 가지며 많은 교우님들이 참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