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 맡으며 *         12/23/17

오색찬란한 전등불

깜박깜박 거리며

시야 집중 시키누나!

이 거리 저 거리도

오색찬란한 등불

응접실도 반짝이고

지붕도 반짝이고

추리도 반짝이며

예수님 탄생 알리는구려!


와 잇 크리스마스

하얀 눈 사뿐사뿐 내리며

추리를 하얗게 물들여

눈에 덮인 등불

여전히 반짝이며 웃고 있네!

눈 내리는 거리마다

아이들 캐 롤 부르며

이집 저집 다니며

나와 함께 부르자

목청 높여 부르자

예수님 탄신 알리세!

구유에 누우신 아기 보러가자!


천군 천사와 함께

달려오는 목자와 함께

우리 모두 기뻐하세

구세주 탄신을

인류 구원하시기 위해

저 높은 보좌 버리시고

이 낮은 구유에 오셨네!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우리 찬양하세 캐 롤 부르세!

목청 터지도록 불러나 보세!

하나님께 영광이요 기뻐하는 일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