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오면*           10317(31)

그 날이 오면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 사랑하고 즐기고 누리던 것 모두 내려놓아야한다

사랑하는 부모님, 사랑하는 자녀들, 사랑하는 교우들, 사랑하는 친구들,

부귀영화, 권력, 취미생활, 먹는 것, 입는 것 등 모든 것들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 무엇 하나도 자신이 소유할 수 없는 것이 그 날이 오는 날이다

우리가 늘 읽고 있는 성경 히브리서927-28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는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한 번 자기의 몸을 재물로 바치셨고 두 번째로는 죄와는 상관없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하실 것이다

 

우리가 전도하다보면 우리는 죄인입니다 라고 말을 하면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죄인이라고 단정을 하십니까! 이렇게 말씀들을 합니다.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아담이 죄를 범함으로서 죄인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영원을 바라볼 수가 없다

이 세상에 한 번 태어나면 언젠가는 조물주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 심판을

받아야 된다. 교회를 다니지 않고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믿으나, 믿지 않으나 모두 심판대에 선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나니

 

그 날이 오면!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조차도 하지 못하고 산다.

그 날이 오면! 여러 가지 징조가 일어날 것이며 사람들은 그 때서야

방황하며 어이할고! 하며 후회하며 한탄할 것이다 나부터! 말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살아야

보람 있는 생활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그 날이 오기 전에 준비하며 산다.

우리는 하나님이 땅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했다 세상을 다스리는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셨다

그러므로 말씀에 순종하며 성경말씀을 의지하며 믿어야 할 것이다

결국 인간은 모두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 이 땅에 태어났기에 이 세상을

이별하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그러면 우리가 이 땅에서 무엇을 하다가

돌아가느냐!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죄의 문제 먼저 해결해야한다

이 세상 어떤 종교도 어떤 철학도 어떤 인간도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나님 앞에 설수가 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종교가, 학위가, 권력이, 부귀가, 사상으로 그 무엇으로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며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만 구원에 이른다는 것을 알고 살자

 

너희는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2:8)

 

우리는 먼저 욕심을 버려야한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욕심으로 인해 전쟁이, 나라와 나라가, 민족과 민족이, 형제와 형제가

부모와 자식, 그 무엇을 차지하려는 것 들이 욕심을 불러오게 된다.

우리는 이 욕심을 버리지 않고는 우리의 소망인 천국에 입성 못한다.

그 날이 오면! 준비된 자만이 입성이 허락되며 천국으로 입성하게 된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고전13:5)

 

본문의 말씀대로 나의 믿음을 먼저 확증하는 것이 지혜임을 알고 살자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며 인간의 생각도 주관하심으로 우리의

행함도 보고 계시며 선과 악을 분별하시며 다스리심을 믿어야합니다 아멘

그날이 오면! 당황하지 말고 모든 준비마치고 기도하며 기다리는 지혜를

마음속 깊이 새기며 천국 소망누리며 살아갔으면 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중심으로 신앙생활하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에 힘입어

강하고 담대하게 이 세상을 이기며, 남은 생애 승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아 멘